2010.7.5(월)
민주당 무상급식추진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김춘진의원, 위원 15인으로 구성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의원(민주당, 고창·부안)은 2010년 7월 5일(월) 민주당 제23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상급식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었다.
민주당은 6.2 지방선거 공약인 친환경무상급식추진을 위해 원내, 중앙당, 지방자치단체간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고 무상급식 추진 이행 방안 수립 및 지속 점검을 위해 시·도별 이행추진본부의 설치가 필요함에 따라 ‘무상급식추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제23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하였다.
이에 기존 정책위 산하에 있는 무상급식TF를 당 차원의 ‘무상급식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 김춘진 의원)로 구성하고 기존 무상급식TF 위원 외에 하반기 상임위 변경에 따라 관련 상임위 위원을 추가하였다.
이번 무상급식특별위원회는 당헌 제38조(특별위원회) 2항, 당규 제3호 중앙조직규정 제39조(구성)에 의거하여 기 구성된 무상급식T/F를 ‘무상급식추진특별위원회’로 확대 구성하는 것이다.
위원회 구성은 위원장에 김춘진 의원, 위원(15인)으로는 김상희·김유정·김영진·안민석·변재일 의원(이상 교과위), 강성종·오제세·이종걸 의원(이상 기재위), 이윤석 의원(행안위), 김영록·정범구 의원(이상 농해수위), 양승조 의원(보건복지위), 김진표 위원(지경위), 백재현 의원(국토해양위), 최재성 의원(외통위) 이다.
김춘진위원장은 위원회 활동의 시작으로 7월 8일(목) 11시에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 128호에서 「시·도 무상급식추진지역본부 출범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춘진위원장은 “무상급식은 아이들의 기본적인 권리이며, 국가의 의무”이고, “한 나라의 장래는 그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있기에, 무상급식은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며,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당해서는 안 될 것이다”라면서, “무상급식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 라성채 정책비서관(784-4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