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31.
|
부안군, 행정안전부 선정
소도읍 육성사업 선정
|
민주당 김춘진 의원(고창`부안)에 따르면 부안군 부안읍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소도읍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도읍육성사업은 소도읍을 경제.사회.문화적 거점기능의 자족적 생산능력을 갖춘 중추도시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읍지역의 특성을 발굴. 개발할 수 있도록 테마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하는 것을 정책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소도읍 육성사업 선정과정에서 행정안전부 차관등 관계자에게 부안의 사업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많은 공을 들여왔던 김춘진 의원은 “부안의 경우 1960년대 18만 1천명에 달했던 인구가 현재 6만 1천명으로 감소하였다. 부안군민의 34%인 2만 1천명이 거주하는 부안읍에 대하여 1단계로 소도읍 육성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도읍육성사업 신규지역으로 선정된 부안은 향후 4년간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담당: 정책비서관 신연석 (016-9716-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