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8.16.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부안 동전지구 배수개선 사업이 착수지구로 지정되고, 고창 원당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신규지구로 지정되는 등 농촌 현안사업에 해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동전 지구 배수개선사업의 경우 총사업비 37억 규모로 동진면 동전리 일원에 6.6km의 배수로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원당지구 중규모농촌용수개발사업의 경우 고창군 부안면 상암리,수앙리,수동리 일원에 향후 112억원을 투입하여, 저수지 1개소, 용수로. 도로 등을 건설하여 상습적인 가뭄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림수산식품부 심사 과정에서 농식품부 담당자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온 김춘진 의원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는 농민들에게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소득 창출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담당: 정책비서관 신연석 (016-9716-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