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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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신규사업 대
상지 선정
-김춘진 의원, 대한양돈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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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춘진 의원(고창`부안)에 따르면 고창 영선고등학교와 부안 부안고등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0년 학교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설치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 영선고와 부안 부안고는 금년에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국비 3억 5천만원 씩을 지원받아, 잔디와 우레탄트렉이 설치되어 학교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안의 경우 농어촌복합체육시설 건립지원 사업에도 선정되어 행안면 역리 일대에 레크레이션센터 및 실내다목적 운동실을 갖춘 농어촌복합체육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김춘진 의원은 “문화`체육등 여가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생활체육시설인프라가 갖춰져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한 소중한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2월 17일 오후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제정법 대표발의와 국회통과를 계기로, 국내 양돈산업발전과 일원화되고 효율적인 원산지 관리 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양돈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담당: 정책비서관 신연석 (016-9716-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