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의원, 전북 예산확보 맹활약 


○ 방사선기기 핵심기술개발사업 10억 ⇒ 95억

○ KIST전북분원 건립사업 및 운영비 122억 ⇒ 241억

○ 친환경바이오소재 R/D허브센터 건립 2억 ⇒ 20억

○ RI Biomics센터 건립 10억 ⇒ 58억

○ 방사선유전체 및 RI표지 대사체 활용 기술개발사업 10억 ⇒ 29억

○ 전북대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 구축사업 55억 ⇒ 85억

○ 핵융합에너지 파생기술 활용 신에너지연구기반 구축사업 55억 ⇒ 70억

 

김춘진의원(민주당, 고창·부안)은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계속된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전라북도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의원은 2010년도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전북지역에 투입될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각 사업의 취지는 물론 예산증액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하였고, 여당의원은 물론 민주당의원들에게까지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다.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예결소위가 취업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ICL), 국립대재정지원 및 국립대법인화문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 등 여야간 쟁점예산이 남아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심사완료되어 의결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심사완료된 부분은 별 이견없이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김의원은 앞으로 남은 예산심사에서도 전북지역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며, 대한민국 성장동력으로서 전북발전에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