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합뉴스) 고창군이 29일 귀농과 농촌정착을 돕고 영농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귀농귀촌학교를 열었다.

관내 귀농자 48명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7명은 연말까지 귀농 준비사항과 농업기술 및 경영에 관한 이론수업과 함께 영농현장실습을 받는다.

기존 귀농자와 만나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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